LIFESTYLE 파리가 담은 한국 전통

단청의 안료 색상을 재해석하여 한국과 파리의 장인 정신이 조화를 이루는 방짜유기 스페셜 오더 트렁크

2020.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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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파이널 챔피언십 트로피 케이스부터 헤네시의 코냑 보틀과 글라스를 담을 수 있는 케이스까지. 매번 색다른 스페셜 오더 트렁크를 선보여온 루이 비통의 솜씨가 새롭게 발휘된 것은 바로  방짜유기 스페셜 오더 트렁크다. 방짜유기는 구리와 주석을 일정한 비율로 혼합한 놋쇠를 망치로 두드리고 매만져 ‘방짜 기법’으로 모양을 빚어내는 각종 기물을 일컫는다. 방짜유기의 광택과 형태미를 온전하게 보관할 수 있게 제작된 트렁크는 하우스의 상징적인 모노그램 플라워 패턴 장식의 케이스 속에 방짜유기를 세심하게 담을 수 있는 서랍으로 구성된다. 그리고 내부에는 다양한 방짜유기 식그릇 등이 온후한 멋을 뽐낸다. 또한 단청의 안료 색상을 재해석한 대조적인 빛깔을 더해 한국과 파리의 장인 정신이 오묘한 조화를 이루는 이국적인 트렁크로 완성했다. 오는 9월부터 국내 루이 비통 매장에서 주문 제작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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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EDITOR : KJKPHOTO : 루이 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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