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르라보의 서울

서울을 정의하는 향으로 레몬을 고른 르 라보

2020.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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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 라보는 브랜드가 속한 도시에 대한 헌사의 의미로, 매년 9월 시티 익스클루시브 컬렉션을 선보인다. 13개 도시를 거쳐 드디어 올해 9월, 14번째로 서울의 향, ‘시트롱 28(citron 28)’ 을 출시한다. 서울을 정의하는 향으로 레몬을 고른 르 라보. 전통과 역사에 깊은 뿌리를 두고 있지만 그 어느 곳보다 현대적이고 진보적인 도시, 서울의 복잡 미묘한 매력을 표현하기 위해 시더와 머스크, 그리고 진저와 재스민의 풍부한 향을 더해 처음 맡아보는 레몬 향을 즐길 수 있는 향수가 태어났다. 르 라보의 시티 익스클루시브 컬렉션이 특별한 이유는 반드시 해당 도시의 르 라보 매장을 방문해야만 구입할 수 있다는 점이다. 그래서 시트롱 28 역시 오직 서울에서만 만날 수 있다. 그동안 영문으로만 가능했던 라벨링도 8월 한 달간 시트롱 28에 한해 한글로 접할 수 있는 점도 흥미롭다. 서울에 대한 이미지가 과연 르 라보와 같을지 비교해보는 것도 시트롱 28을 즐기는 방법이지 않을까? 미리 맡아본 사람으로서 단언하건대 당신의 예상과는 전혀 다른 향이 펼쳐질 것이다. 서울의 향이 궁금하다면 르 라보 매장을 방문해보자. KJH

 

CREDIT

EDITOR : 동방유행PHOTO : 르 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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